12회 내 남자의 여자
김상중, 같이 살자는 부친 말에 당혹 ‘청천벽력’
방송일 2007.05.08 (수)
최정훈(홍회장)은 김상중(홍준표)에 적적하게 생을 마감하고 싶지 않다며 들어와 살라고 말하고, 김상중은 당혹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
김상중, 같이 살자는 부친 말에 당혹 ‘청천벽력’
최정훈(홍회장)은 김상중(홍준표)에 적적하게 생을 마감하고 싶지 않다며 들어와 살라고 말하고, 김상중은 당혹한 기색을 감추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