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야심만만 만명에게 물었습니다
야심만만 만명에게 물었습니다
방송일 2003.04.04 (토)
심리를 꿰뚫는 설문 토크쇼 [야심만만] 이번주 게스트 : 안선영, 김제동, 장호일, 하리수, 이정현, MC몽 1) 인터넷 메신저를 통해 만명의 사람들이 대답해 주었다. ‘당신의 마음을 보여주세요’ ● 박수홍 문제 부모님~ 제발 이것만은 간섭하지 말아주세요~~!! ● 강호동 문제 ‘바람을 피우다’ 라는 말의 기준. 도대체 어디부터가 바람핀다는 말의 기준일까? ● 내용 1) 낳아주고 길러주신 부모님이지만 자식의 입장에서는 ‘때로는 이것만큼은 간섭하지 말아주셨으면’ 하는게 있다. 부모님께서는 ‘사랑’이라고 말씀하시고 자식들은 ‘간섭’이라고 말하는 그 미묘한 문제들~!!! 부모님~ 제발 이것만은 간섭하지 말아주세요!!! 2) 국어사전에 나와있는 ‘바람피우다’의 정의는 ‘다른 이성과의 일시적 이성관계’ 이 정의는 사람마다, 시대마다 달라질 수 있다. 과연 요즘 ‘남자들이 생각하는 바람 피우다의 기준’은 어디부터인가? 데이트를 한번이라도 한다면? 손을 잡는 순간부터? 아니면 아예 설레이는 마음이 싹트는 바로 그 순간부터? 알쏭달쏭한 이 문제들!!! 스타들은 과연 정답을 맞출수 있을까? 말말말! 이정현 : 사랑은 집착이죠. 대학 1학년때 남자친구 찾아 새벽5시 까지 돌아다녔던 적도... MC몽 : 8살 연상의 여인과의 염문설? 하하하하... 하리수 : 남자들은 손을 잡으면 바람피운다고 생각하지 않을까요? 김제동 : 제 머리길이만 길게 바꾸면 제 다섯째 누나랑 똑같습니다... 그래서...